전체 글654 KB 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필요서류 (직장인/사업자 소득 증빙) 내 집 마련을 위한 잔금일이 다가오거나 기존 고금리 대출을 대환하기 위해 KB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주택담보대출은 일반 신용대출과 달리 담보 물건의 권리 관계와 차주의 상환 능력을 깐깐하게 심사하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서류가 상당히 많고 복잡합니다.서류가 하나라도 누락되거나 발급 기준에 맞지 않으면 심사가 지연되어 이사 당일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은행 방문 전 한 번에 완벽하게 승인을 받아낼 수 있도록, KB국민은행 주택담보대출 신청 시 반드시 챙겨야 할 필수 서류와 직군별 소득 증빙 서류를 총정리해 드립니다. 1. 본인 확인 및 기본 공통 서류대출 신청자의 신원과 세대원 구성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서류입니다. 주택담보대출 규제(LTV, 다주택자 여부 등)는 .. 금융경제/주택담보대출 2026. 9. 18. 더보기 ››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비용과 기간, 집주인에게 청구하는 법 총정리 "계약 만기가 지났는데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아 법원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변호사나 법무사를 쓰자니 수수료가 부담스러운데 총비용은 얼마나 들고, 신청 후 등기부등본에 올라가기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그리고 이 비용을 집주인에게 다 받아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지키며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적 무기가 바로 '임차권등기명령'입니다. 과거에는 절차가 까다롭고 집주인 눈치를 봐야 했지만, 법 개정으로 임대인 송달 전에도 등기가 가능해져 처리 속도가 훨씬 빨라졌습니다. 오늘은 보증금 반환의 첫 단추인 임차권등기명령의 소요 기간, 셀프 진행 시 발생하는 실비용과 법무사 수임료, 그리고 들어간 돈을 임대인에게 100% .. 금융경제 2026. 9. 18. 더보기 ›› 확정일자 받고 이사 가면 효력 사라질까? 보증금 지키는 임차권등기명령 실무 "계약 만기가 지났는데도 집주인이 새 세입자가 안 들어온다며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 직장 발령(또는 새집 잔금)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전입신고를 새로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예전에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찍어두었으니, 몸만 먼저 이사 가고 주소를 옮겨도 제 보증금 순위는 그대로 유지되는 걸까요?"결론부터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다른 곳으로 주민등록(전입)을 옮기거나 짐을 모두 빼서 이사하는 순간, 기존에 받아둔 확정일자의 효력(우선변제권)과 대항력은 그 즉시 100% 소멸합니다. 많은 세입자분들이 "확정일자는 한 번 찍어두면 도장처럼 영원히 남는 것"으로 잘못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세입자가 권리를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조건을 요.. 금융경제 2026. 9. 17. 더보기 ›› 서울 경기 사업자 후순위 아파트 담보대출, 세입자 있어도 추가 한도 가능할까? 서울 및 경기도에 아파트를 소유한 개인사업자가 사업 운전자금을 조달할 때 고려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는 2금융권의 후순위 주택담보대출입니다. 해당 상품은 임차인이 거주 중이거나 기존 1금융권 주택담보대출이 남아있는 상태에서도 추가 한도 산출이 가능합니다.가계대출에 적용되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받지 않는 기업자금 대출의 특성과, 세입자의 보증금을 차감한 후 담보 여력을 활용하는 정밀 산출 기준 및 2026년 제도 변경 사항을 객관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후순위 아파트 담보대출 구조 비교구분 항목1금융권 가계 주택담보대출2금융권 사업자 후순위 담보대출DSR 규제 적용차주별 DSR 40% 한도 엄격 적용DSR 미적용 (기업자금 분류)LTV 상한 기준지역별 규제에 따라 시세의 40% ~ 70%.. 금융경제/주택담보대출 2026. 9. 16. 더보기 ›› 주차장 뺑소니 당했는데 CCTV 못 보여준다는 관리사무소, 합법일까?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멀쩡히 세워둔 차의 범퍼가 찌그러져 있습니다. 누가 봐도 명백한 주차 뺑소니(물피도주)인데, 블랙박스 충격 녹화가 누락되어 관리사무소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관리소 직원이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에 다른 사람 차량 번호가 찍힌 영상은 경찰이 오기 전까지 절대 보여줄 수 없다'며 문전박대하네요. 정말 법적으로 열람이 불가능한 걸까요?"내 차가 파손되어 피눈물이 나는 상황에서 관리사무소마저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분통이 터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관리실 직원 열에 아홉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우리가 벌금을 물 수 있으니 경찰을 불러라"라는 핑계를 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해자가 본인 차량 파손을 확인하기 위해 CCTV 열람을 요청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당한 권리이며, 관리사무소가.. 금융경제 2026. 9. 16. 더보기 ›› 이전 1 2 3 4 ··· 131 다음